나만의작업실
연휴기간부터
강산sea!
2025.10.14 14:38
조회수 16
갑작스레 알바 그만두고 나서 놀면서
매실고추장 매실장아찌 올해 만든거랑
비파청 담근거에서 과육 조금꺼내 다져서
친정 엄마가 담그신거 고추장 넣어
각각 매실고추장 비파 고추장 만들고
매실고추장

비파고추장

추석연휴엔 게스트 하우스 청소 알바하고
알바 끝나고 나서는 산딸기청 비파청
담근거 거르고
산딸기 청 거르고 식초 붓기전
비파청 세병중 요거랑 꿀병만 멀쩡해서 두병
걸렀는데
1L 한병 500ml 한병씩 나왔어요
산딸기 과육이랑 비파 과육은 열탕 소독해서
식혀둔 병으로 옮겨 1.8L 식초 각각 1병씩
부어 식초 만들고 있고요
산딸기식초 비파식초
비파 과육 조금 덜어둔거 대충 다져서
시판 고추장 넣고 비파고추장 만들었는데
약간 맛이 아쉬워서 홍매실 선물 받은게 조금
남아있어서 고것좀 넣었더니 아쉬움이
사라졌어요 ㅎㅎ
어제 만든 비파 고추장이랑
저번달 26일에 만들어둔
매실 고추장들 들고 오늘 친한 언니네가서
친한 언니랑 옆집 언니 줬는데
둘다 맘에 들어해서 뿌듯
급하게 집에 가야해서 집에 가는 길인데
낼 다시 가니까 언니들이랑 먹을 장아찌
들고 가야겠어요
어제 만든 비파 고추장
9월 26일에 만든 매실 고추장들
빨간건 시판 고추장
진한건 친정 엄마표 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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