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차와 과자를 즐기려던 계획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gaenge
2025.10.12 22:35
조회수 68

언니집에 가면
빈손으로 돌아오지 않아요
오늘은 언니가 액상차를 챙겨줘서 들고왔습니다
돌아오는길에 들렀던 휴게소에서
간식거리를 구경하다가
쌀가루로 만들었다는 과자를 구매했습니다
사장님이 밀가루도 안들어가고
국산재료들로 만들어진거라고
엄청 강조하셔서
평소와 다르게 성분표 확인을 생략하고 사버렸습니다.

뒤늦게 뒷면을 확인하니
밀가루는 없지만
글루텐이 있네요😭😭
바삭하고 고소해보였는데
먹을 수 없으니 손님용 과자가 되었습니다🤣
레몬생강차로 헛헛함을 달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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