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차☔임연수.새우.알탕.계란말이
유니나노
2025.10.10 23:56
조회수 15
술잔에 물 마시는 저는 2차도 끌려왔어요.
맛집을 잘 아는 탓에ㅋ 어디든 임원노릇ㅎㅎ
임연수 안 좋아한다는 동생도 젓가락질 계속하고
새우 머리 구이 까는 방법도 알려주고요.
배부르지만 마지막 소주 먹는 사람들을 위해시 킨
계란말이는 신의 한 수라며 엄지 척 칭찬받았네요.
12시 전 신데렐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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