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김떼이 없는 하루, 김떼이 호텔가서 혼자 즐거운 이야기

태리
2023.09.01 13:52
조회수 93
전에 사는 건물에 바퀴벌레가 많이 나온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
이번에 전체 건물 방역이랑 집에 수리할 것들이 좀 있어서
떼이를 어디 맡길까 고민하다가
모든 면에서 유치원호텔이 낫겠다 싶어서
떼이와 24시간 떨어져있는 상태인데....
떼이가 거기서 우울해하거나 힘들어할까봐 걱정했는데ㅋㅋㅋ



집에 있는 거 보다 즐거워 보이는 김떼이..
자동급식기에 나온 사료를 보고 아이고 우리떼이 하고 슬퍼했는데
그냥 잘 지내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이번에 전체 건물 방역이랑 집에 수리할 것들이 좀 있어서
떼이를 어디 맡길까 고민하다가
모든 면에서 유치원호텔이 낫겠다 싶어서
떼이와 24시간 떨어져있는 상태인데....
떼이가 거기서 우울해하거나 힘들어할까봐 걱정했는데ㅋㅋㅋ



집에 있는 거 보다 즐거워 보이는 김떼이..
자동급식기에 나온 사료를 보고 아이고 우리떼이 하고 슬퍼했는데
그냥 잘 지내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6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Ani*
저도 하피 추석때 호텔에 맡길건데 걱정이 되네요.
2023.09.18 00:51
1
답글쓰기

김홍근
귀여워요~~
2023.09.01 15:52
1
답글쓰기

알프레도
친구들과 나들이 하듯 신나 보이네요
태리님, 떼이 완전 해맑아 보여서 서운하신 건 아니죠? :)
2023.09.01 14:52
2
답글쓰기

수슈동
귀엽네요
2023.09.01 13:54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4dlffpr****
원피스입은 고냥이 173욤뇸뇸7
깡총이는 명상중 158행복한파티
신나는 일요일, 회크닉 ✨ 155refresh_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