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중산책
그리움
2025.10.10 13:10
조회수 24
체력 이슈로 공원 산책을 못 하다가 오랜만에 나섰어요. 그간 공원의 나무 사이 길이 매트에서 흙길로 바뀌었어요 😳 그것도 모르고 신발을 신고 그 위를 터덜터덜 걸어갔어요. 나뭇잎의 색깔이 달라져가고 있네요. 클로버에 맺힌 빗방울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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