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모스 로즈

Ani*
2025.10.09 21:00
조회수 59
고요한 오후의 빛이 스며드는 창가,
린드너의 모스 로즈는 바람 대신 향기로 말을 건다.
세월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그 붉음,
모스 로즈는 오늘도 도자기 속에서
아름다움의 온도를 잃지 않는다.
@ant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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