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제는 가볍게 먹어야 할 때 2: 그릭 요거트볼
키미집
2025.10.09 13:07
조회수 39
이제는 가볍게 먹어야 할 때 2탄입니다.
기나긴 연휴도 이제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덮어두고 먹방했던 지난 휴일을 반성하며, 오늘 아침엔 냉동실에 얼려뒀던 과일들 넣고 그릭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무화과가 급 상태 안좋아지려고 하거나, 다 못 먹을 것 같을때는
쿠킹페이퍼를 펼쳐 깔고, 무화과 1개 올리고, 쿠킹 페이퍼를 무화가 위에 덮고 냄비 같이 넓은 면으로 눌러서 무롸과를 쫙 펴줍니다.
무화과를 찌부시키면 꽃이 핀것 같은 비주얼이 나와요~
한개씩 쿠킹페이퍼로 잘 포장해서 밀폐 봉지에 넣어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그릭요거트나 아이스크림 먹을때 뚝뚝 잘라서 올려먹기도 편하고 색감이 이뻐서 비주얼도 이쁘게 나와요~
저는 내일이 무서워서 밀린 업무를 오늘부터 처리하기로 했어요~
책상에 앉아 있지만 라이프집 접속 30분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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