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쓰려고 했다가 혼난 것들
추억은환상
2025.10.08 09:54
조회수 67
명절에 본가에 갔다가
예쁜 찻잔에 커피 내려 마시려다 혼났어요.
장식용에 무슨 짓이냐며...ㅎㅎ
그래서 사진만 찍어보있습니다.
시계와 액자는 전에는 그냥 있던 것들이었는데
새삼 너무 예쁜 거예요. 그래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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