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계춘 금란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기
글쓰는윤정
2025.10.08 01:00
조회수 17
사실 커피를 더 좋아한다.
친구가 다도를 비우고 있기에 가끔 만나면 찻잎을 선물로 주는데, 때론 맛을 제대로 음미할 줄 몰라 속으로는 곤란해진다.
오늘 비도 오고, 마침 친구가 준 사계춘의 금란이 생각나서 우려봤다. 사실 맛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 녹차맛보다는 연하다는 정도. 그래도 커피보다는 정갈해진 느낌이 들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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