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랑 아이랑 함께 방문하기 좋은 전시

나비8
2023.08.31 22:12
조회수 157
우리소리박물관 소개합니다 ^^
엄마랑 아이랑 함께 방문하기 좋은 '도담도담' 자장가 기획 전시가 열리고 있어요.

동그란 칸에 나무블럭을 넣으면 책상 화면에 노래 영상이 나옵니다~
달강달강은 아이의 손을 마주 잡고 앞뒤로 당기면서 내는 소리래요.

쪼막쪼막은 '죔죔'과 같은 놀이지만 양손에 힘을 주어 손가락을 하나씩 쥐었다 폈다 하는 놀이입니다.
또 벽면에 설치된 스피커폰을 귀에다 대면
할머니들의 실제 음성으로 녹음된 우리 옛날 자장가 민요를 들을 수 있어요.

특히 전라도 자장가가 인상 깊어 찍어왔어요.
그 옛날 딸을 귀히 여기지 않는 풍조를 보여주는 드라마나 영화나 소설들이 많아서 그런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딸을 귀하게 여기는 자장가 민요를 보니 옛날에도 어머니들이 딸을 소중히 여기셨구나 감회가 새로웠어요.


안쪽 작은 방에 '워어리 자장' 미디어 전시가 상영되고 있어요. 커다란 빈 백도 두 개 있어서 잠시 편히 쉬면서 자장가를 들었답니다.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다시 어린이가 되어
자장가를 들으니 저절로 눈이 감기고
마음이 포근했어요~
엄마랑 아이랑 방문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엄마랑 아이랑 함께 방문하기 좋은 '도담도담' 자장가 기획 전시가 열리고 있어요.

동그란 칸에 나무블럭을 넣으면 책상 화면에 노래 영상이 나옵니다~
달강달강은 아이의 손을 마주 잡고 앞뒤로 당기면서 내는 소리래요.

쪼막쪼막은 '죔죔'과 같은 놀이지만 양손에 힘을 주어 손가락을 하나씩 쥐었다 폈다 하는 놀이입니다.
또 벽면에 설치된 스피커폰을 귀에다 대면
할머니들의 실제 음성으로 녹음된 우리 옛날 자장가 민요를 들을 수 있어요.

특히 전라도 자장가가 인상 깊어 찍어왔어요.
그 옛날 딸을 귀히 여기지 않는 풍조를 보여주는 드라마나 영화나 소설들이 많아서 그런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딸을 귀하게 여기는 자장가 민요를 보니 옛날에도 어머니들이 딸을 소중히 여기셨구나 감회가 새로웠어요.
네가 곱게 잘 크면은 오동나무 장롱에다 붕에 장석을 걸어주마. 콩색 정색으 받을 딸아 진삼 핀지를 걸어주마 어화 둥둥 내 딸이야 돈을 준들 너를 사랴 금을 준들 너를 사랴 청둥 청실 홍실을 맺을 딸아


안쪽 작은 방에 '워어리 자장' 미디어 전시가 상영되고 있어요. 커다란 빈 백도 두 개 있어서 잠시 편히 쉬면서 자장가를 들었답니다.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다시 어린이가 되어
자장가를 들으니 저절로 눈이 감기고
마음이 포근했어요~
엄마랑 아이랑 방문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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