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집 돼지개
bt8220
2025.10.07 17:26
조회수 30
아가땐 너구리 같이 귀여웠는데
할머니가 너무 사랑을 줬더니 이렇게 됬네요 😂
할머니 사랑은 개도 살이 찌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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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ㅋㅋㅋ 진짜요. 너굴강아지 같아요. ㅋㅋ 첫번째 사진. 사랑많이 받는 여유로움이 느껴져요 ㅎㅎ 귀엽네요
2025.10.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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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너구리 닮아 귀엽네요. 뚱견 같아보이지는 않는데…
2025.10.0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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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검정 털이 너무 귀엽!!
2025.10.0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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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랑이
웅~~넘 귀엽네용~~
2025.10.0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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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푸수영조아
정말 너구리 라쿤 닮았네요 ㅎㅎ
2025.10.0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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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집사
아기돼지라도 내새끼니까~이쁘지않아욤~??? 엄청 물고빨고 하실껏같은데욤~~~
2025.10.0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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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귀여움으로 무장했네요+_+
2025.10.0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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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ㅎㅎ 할머니 사랑은 모든걸 살찌게하죠~~
2025.10.0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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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두개
귀여워요
2025.10.0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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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요쬬
너구리같아요ㅎㅎ짱귀
2025.10.0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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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부지
넘 귀여워요
2025.10.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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