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 얼음과 가을 고구마의 바통 터치

thisismylove
2025.10.07 16:39
조회수 24
아침엔 선선했다가 점심엔 아직 햇살이 뜨거운 요즘.
비까지내려 알 수 없는 날씨지만 먹고, 입고, 마시는 것들에서 계절에 변화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괜히 아껴두다 여름이 끝나가서야 꺼내든 하트모양 얼음 틀, 크기가 커서 빨리 녹지 않아 참 좋아요. 365일 얼음음료파라 든든합니다:)
컵 받침에 쪼그만 간식 한두개 올려두고 다니기를 참 좋아해서 요즘 애용하는 세트잔 입니다.
꿀 고구마라해서 샀는데 조금은 퍽퍽하고 달지 않았던 첫 고구마, 다음 도전때는 신중하게 골라서 구매해봐야 겠어요.
5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