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 얼음과 가을 고구마의 바통 터치

thisismylove
2025.10.07 16:39
조회수 35
아침엔 선선했다가 점심엔 아직 햇살이 뜨거운 요즘.
비까지내려 알 수 없는 날씨지만 먹고, 입고, 마시는 것들에서 계절에 변화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괜히 아껴두다 여름이 끝나가서야 꺼내든 하트모양 얼음 틀, 크기가 커서 빨리 녹지 않아 참 좋아요. 365일 얼음음료파라 든든합니다:)
컵 받침에 쪼그만 간식 한두개 올려두고 다니기를 참 좋아해서 요즘 애용하는 세트잔 입니다.
꿀 고구마라해서 샀는데 조금은 퍽퍽하고 달지 않았던 첫 고구마, 다음 도전때는 신중하게 골라서 구매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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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마린블루
하트얼음 너무 예뻐요❤️
2025.10.1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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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하트 🤍 얼음틀 이쁘네요 저도 고구마먹고 퍽퍽하고맛없어서 며칠전 슬펐네요 😁
2025.10.0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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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하트 얼음틀 너무 이뻐요! 이제 슬슬 미지근한 커피와 차들로 본격 갈아타야하는... 고구마랑 밤 저도 아직 좀 더 달달해질 시기를 기다린답니다 ㅎ
2025.10.0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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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하트얼음 예뻐요!
2025.10.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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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우와 지금껏 본 얼음들 중 제일 예뻐요 ㅎㅎ
2025.10.0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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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하트얼음이 귀엽군요+_+
2025.10.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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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얼음이 너무 예쁘네요!
2025.10.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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