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습기야 가라, 제습기 고민

은꽃
2025.10.07 13:35
조회수 36
비오는 날 좋아하시나요?
보름달을 못본 분께는 죄송하지만
적정한 습기와 시원한 공기에 더해진
가을비가 좋은 어제 였습니다
그러나 집에 습도가 올라가서
침구가 뽀송하지 않아 이불털기 모드로
건조기를 사용해도 쾌적하지 않네요
꾸까에서 구매한 양재꽃시장 향초를
꺼내봅니다 여러차례 구매했으나
고마운분께 보은하다보니 이제서야 저의 차례로
꺼내봅니다
여자분들이
많이 구매할텐데 오지게 안열리는 뚜껑 ㅠ
향을 담고자 밀봉 케이스로 하신거 같은데
손힘이 약한 저는 가루세재 같은 내용물을
흘리고 맙니다 .. 왜 이런 케이스에 용기를 하셨나요
다회용 이라고 해서 잔뜯 담아
화장실, 거실, 주방에 초를 태웁니다
빈데잡다가 초가 삼간태우면 안됨으로
한쪽 창문은 열어 놓습니다
오늘까지 3일째 고민하는 제습기 ..
조금 있으면 가습기 틀텐데 그비싼 제습기를
사야 하는지 고민중입니다
기왕살바에는 엘지로 사려니 부담되는 가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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