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절, 음식나눔

Mone
2025.10.06 12:54
조회수 62
저희는 동네특성상
명절연휴에도 출근하는사람이 많아요 ㅎㅎ
이번에 공항노동자들 파업까지 겹치면서
파업 안 하는 직원들은 두배 세배로 힘들더라구요
친한 동생도.. 지금 열흘넘게 휴일없이 일하고있어서
남편이랑 아이만 시댁에 갔다고 하길래
혼자먹을 도시락 좀 챙겼습니다
양념게무침
오징어초무침 / 고사리나물 / 도라지나물
모둠전(녹두전, 꼬치전, 동그랑땡, 호박전, 동태전)
디저트로 캔디포도랑 멜론
다행히 저희남편회사는 파업하지않아서
그냥 일상의 연속인데
동생네회사는 난리도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주말에는 아이까지 데리고 출근하고 ㅡㅜ(아이 봐줄 분이 안계셨대요.. 나한테 얘길 하지..)
이렇게까지 파업을 해야하나.. 이렇게까지 되게 두었어야했나
양쪽입장을 다 생각해보게 되네요
11
1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