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만두국을 그리워하다가...😳
까망맘🖤
2025.10.05 00:40
조회수 89
낮에 칼국수를 먹고 물만두를 먹었어도...
마음이 채워지지않구 만두국을 그리워하다가 만들어 먹기로했어요ㅋㅋ😎
정말 귀찮았어요 아무것도 하기싫은날 있잖아요
냉동실 뒤적뒤적해보니 떡국떡이랑 이북식만두가있드라구요
만두는 언제적건지 맛조차도 기억이 안나는 초면같지만 2알남은거보니 제가 먹었겠죠ㅋㅋ🥲
소고기 완전 쪼~~~끔 있드라구요
된찌끓일때 쓰려고 남겨둔거 같았어요
전 국고기는 잘 먹질않아요
물에 빠진고기는 샤브샤브류만 좋아해요🤓
소고기뭇국을 베이스로 떡만두국을 해먹으려고
재료를 준비했어요
떡과 만두는 잠시 대기시켰어요
만두가 꽤 크더라구요
소고기뭇국냄새가 솔솔 나니 국에 밥말아서 그냥먹고싶어졌지만 물에 담궈둔 떡이 맘에걸렸어요
나의식수 보리차도 같이 끓여줬어요
거실에 따뜻한 온기가 돌더라구요
국이 맛있게 끓여져서 어무니도 맛보시라고 통에담았어요
지난번 꽁치김치찌개를 갖다드리니 맛있게 드셨다고 말씀하셔서 기분이좋드라구요😁
국물만퍼서 떡만두국을 끓였어요
김가루 솔솔 뿌려주구요
보기엔 심심해보이지만 넘 맛있게 먹었네요
이북식만두는 집에서 야채많이넣고 슴슴하게 만든 맛이였어요
역시 먹고싶은 음식을 먹을때가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15
3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