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절 하늘

말랑팤
2025.10.04 13:16
조회수 6
그동안 내가 운전했던 길을 아내에게 맡기고, 뒤에선 아이둘 이 잠이 들어서 너무 좋은데요?
평소에는 운전하느라 못 본 풍경을 보니 날씨가 흐려도 전혀 우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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