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영화 [ 어쩔수가 없다.]
해피문
2025.10.04 02:00
조회수 39
오늘 남편이 영화보고 싶다고 해서 늦은밤 영화보고 왔어요.
가족보다는 커플 및 부부가 많이 관람하러 오셨더라구요.
영화 런닝 타임이 긴데, 저한테는 조금 난해하게 느껴졌어요.
내가 실직했고,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데 그 이후의
선택이 공감이 가질 않더라구요.
어쩔수가 없다로 모든 행동이 정당화되는가?가 주제 같은데
영화보신분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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