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독서 기록 - We Begin at the End
아울
2025.10.04 01:09
조회수 48
Chris Whitaker의 'We Begin at the End'는 한글 제목이 원제와 달리 '나의 작은 무법자'라고 달렸습니다. 주인공 소녀가 본인을 무법자라 생각하고 주장하기 때문인듯합니다.
이 책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과거의 비극적인 사건과 현재의 새로운 살인 사건이 얽히며 펼쳐지는 범죄 스릴러이자 성장 소설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범죄를 해결하는 과정을 넘어, 가족의 의미, 용서와 속죄, 그리고 사랑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던집니다.
뒤로 갈수록 흥미가 가는 책이네요. 아래와 같이 많은 상도 받았고 디즈니 시리즈로 제작도 확정되었대요. 가을도 되었으니 한번 읽어 보시죠. ^^
- 2025년 최고의 범죄 드라마
- 골드대거상
- 식스턴 올해의 범죄소설상
- 네드 켈리 국제상 수상작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디즈니+ 시리즈 제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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