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해 마지막 밀면

Ani*
2025.10.02 10:44
조회수 24
반려견이 거실에 한강을 만들어 놓아서 아침부터 대청소하고, 목욕시키고
컴퓨터 포맷해서 프로그램 설치하고 정신 없는 오전을 보냈네요.

연휴를 앞두고 두아들 등원 시키고, 남편과 아점으로 밀면 먹으러 왔어요.
집스터 분들도 맛 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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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뉴욕댁
아침부터 수고가 많으셨네요~* 넘 입맛 돋우는 밀면이예요~**
2025.10.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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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_casa
전 의령소바 먹었어요. 날씨가 쌀쌀해지니 따뜻한 소바 한그릇이 속을 데워줘서 좋더라고요.
2025.10.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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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아침부터 고생하셨지만~~ 이쁜아이이니깐~~^^
명절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25.10.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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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카
밀면.. 너무 좋죠 부산 살 때 많이 먹었는데
2025.10.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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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둥이
맛있어보여요
2025.10.0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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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
직접 만드신 줄 알고 ㅎㅎ
2025.10.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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