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향수

이춘자
2023.08.30 07:59
조회수 104
오랜만에 고향에 왔네요
엄마가 돌아가신지 17년, 오늘은 그날이라모처럼만의 여행이라 감회가 새롭네요
괜히 제사 때 눈물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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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제롬
고향과 엄마, 내가 태어난 곳, 생각해보면 같은 느낌이네요.
2023.08.3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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