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개월의 기다림, 매실 OPEN
마린블루
2025.10.01 13:01
조회수 60
올해 초여름 매실이 제철일때 담가둔 매실청
시간을 흘러 벌써 100일이 지나서
드디어 매실을 건져냈어요
맑고 깊어진 청은 알싸한 맛과 은은한 향기를
품었고, 매실 알갱이들이 제 몫을 다하고 나왔어요
건져낸 알맹이들은 잘 보관해뒀다가
조림이나 차로 즐겨보려해요
매실청은 주로 요리에 활용하는데
이렇게 병에 담긴 매실청을 보니 뿌듯하네요

13키로 정도 담갔는데
양이 제법 나왔어요

매실청은 숙성 시간이 길어질수록
색깔이 진하고 맛이 깊어진다고 해요
올해 담근것도 시간이 지나면
작년에 담근 왼쪽 매실청처럼 진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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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하장
오와오와 정성가득한 매실청이네요 😍직접만드셔서 더 맛있겠어요 😍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2025.10.0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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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링
정성이 느껴지네요
2025.10.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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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맛있겠어요
2025.10.0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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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맛있게 완성됐네요
전 장아찌 만들어놨더니 아직 맛이 안들었어요 매실청도 장아찌도 100일이 지났는데
2025.10.01 16: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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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14
정성이 결실을 맺었네요
2025.10.01 14: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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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IN
시간과 정성이 다했네요
2025.10.0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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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정성으로 만들고 시간이 완성해줬네요+_+
2025.10.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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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gan_simda
정성스런 매실청~~직접 담궈서 귀한 매실청 이에요
2025.10.0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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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영17
상큼하니 너무 맛있어보여요ㅎㅎ
2025.10.0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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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콩이
맛나게드세요
2025.10.0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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