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날씨가 시원해져서 떡국 개시했어요.

sohan
2025.10.01 08:35
조회수 87
가을~겨울에 떡국을 자주 먹어요.
마침 날씨가 선선해져서 떡국 개시했습니다.
멸치육수에 떡국, 파, 계란 넣고
간은 소금으로만 해줬어요.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 끼에요.
전국일주-대구에서 고른 추석선물도 개시했어요.
반찬 담기 딱이네요 ! 🧡
벌써 10월이네요•••🍂
집스터님들! 10월에도 행복한 집놀이 하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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