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이 비빔밥

진해
2023.08.29 19:14
조회수 242
< 오이 비빔밥 레시피 >

- 밥 밑에 깔고
- 오이 반개 챱챱
- 물에 담은 양파 조금
- 참치캔 1/3
- 옥수수콘 좋아하니까 많이
- 계란프라이(선택)
- 후추 많이, 마요네즈 약간, 고추장 약간, 홀그레인 머스타드 조금
- 간장과 참기름은 넣지 마세요..
사실 오이토마토 비빔밥 해먹으려다가
토마토가 없단 사실을 발견하고 급 선회한 레시피라서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는데요.
예전에 봉구스 밥버거 아시는 분 계시나요?ㅎㅎ
여기에 김치 쫑쫑 조금, 김 넣어 먹으면 똑같을 것 같아요.
지난 주말 시골 텃밭에서 딴 오이로 만들었는데,
절기상 가을에 접어드니 채소 수확량이 거의 1/5은 줄어들었어요.
크기나 모양 모두 한여름과는 확연히 달라졌어요.

(미니 도마여서 저 오이가 제 손바닥만 합니다.)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조금 춥더라고요.
우리나라 절기를 새삼 느낍니다.

- 밥 밑에 깔고
- 오이 반개 챱챱
- 물에 담은 양파 조금
- 참치캔 1/3
- 옥수수콘 좋아하니까 많이
- 계란프라이(선택)
- 후추 많이, 마요네즈 약간, 고추장 약간, 홀그레인 머스타드 조금
- 간장과 참기름은 넣지 마세요..
사실 오이토마토 비빔밥 해먹으려다가
토마토가 없단 사실을 발견하고 급 선회한 레시피라서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는데요.
예전에 봉구스 밥버거 아시는 분 계시나요?ㅎㅎ
여기에 김치 쫑쫑 조금, 김 넣어 먹으면 똑같을 것 같아요.
지난 주말 시골 텃밭에서 딴 오이로 만들었는데,
절기상 가을에 접어드니 채소 수확량이 거의 1/5은 줄어들었어요.
크기나 모양 모두 한여름과는 확연히 달라졌어요.

(미니 도마여서 저 오이가 제 손바닥만 합니다.)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조금 춥더라고요.
우리나라 절기를 새삼 느낍니다.
5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