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쩌다 백수...
강산sea!
2025.09.29 17:29
조회수 8
토요일까지 출근하고
퇴근전 오늘까지만 일하라는 통보를 사모님께
받았어요 매일 예약이 많아야 1~2개 뿐이라
그러셨던듯 장어가 끝물이기도 해서
솔직히 추석 연휴까지라 해서
그때까지만 하자 했었는데
그보다 빨리 그만두니 살짝 멘붕과 짜증이
일었으나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집에갈때 장어즙 한박스 주셨는데
저나 신랑이나 먹지 않아서
같은 아파트 다른 동 사는 아는 이모 10봉 드리고
큰이모 15봉 드리고 나머지 40봉은 추석 끝나면
친정엄마 보내드리려 해요
막상 쉬니 몸이 아는건지 온몸이 다 아프네요
식도염 후두염도 다시 심해지고
소화 안되서 오늘은 소화제만 일본꺼 있는거
2개 나눠서 먹고...
머리도 지끈 하니 눕고만 싶고 기력이 없네요
저녁시간이라 밥도 해야하는데 귀찮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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