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동해 캠핑의 맛

수정이
2023.08.29 11:34
조회수 129
아무 계획 없이 동해안따라 아무 바다나 스노쿨링하러 떠난 휴가라 잘 곳도 마땅치 않았어요.
예약없이 갈 수 있는 곳 아무 데나 가 텐트를 치고 이틀밤 묵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우와 해떳다!'는 밖의 외침에 일어나보니 눈앞에 일출이 펼쳐져있던 풍경이 잊히지 않아요. 나가긴 귀찮아 텐트에서 사진 몇 장 찍고 다시 잤지만 그때의 감동이 쉽사리 사라지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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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빛
와-
출력해서 벽에 붙여 놓고 싶을 정도로 멋진데요 ✨
2023.08.29 17: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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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마
동해 일출,,, 와,, 얼마나 황홀했을까요!
2023.08.29 12: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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