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각사각 소리가 나를 힐링하게 해요

ednayj
2023.08.29 02:19
조회수 482
안녕하세요.
저는 아주 소소한 취미가 잡다한 일상의 아줌마
"edna"예요.
그중 요즘 애정하는 취미가 있으니
페이퍼 아트입니다🗞️
(저는 종이를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페이퍼 아트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는 페이퍼 컷팅과 페이퍼 플라워를 만들어요.
(가끔은 종이접기도 합니다만.. ㅎㅎㅎ)
오늘은 페이퍼 컷팅을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제가 애정하는 책방"이랑"에서는
이렇게 갠적인 작업을 할수도 있어서 너무 좋아합니다.*
저의 간단한 도구들을 소개하자면
아트나이프, 컷팅매트, 사랑하는 피스카스 가위면 충분합니다.
아 참! 커피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ㅎㅎㅎ

이 작품은 아마추어인 제가
초창기에 작정하고 도전해본 연꽃입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가장 애정깊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꽃은 연꽃에 탄력받아
"받고 한 작품 더!"를 외치며 만든 작품이예요.
도전의식이 자극 받았다고나 할까요 ㅎㅎㅎ

이외도 재밌는 많은 작품이 있지만
마지막으로 토토로 올려봅니다.
이걸 골랐을땐 "내 영혼이 사라질수도.."라고 생각했어요 ㅋㅋ
그치만 저의 영혼은 더욱 생기넘쳐졌답니다🤩
다행이죠 ㅎㅎㅎ

페이퍼 컷팅을 하다보면
무아지경으로 하고 있는 절 보곤해요.
아무 다른 생각없이 종이를 세심하게 오려내다보면
잠잠해진 머릿속과 아릿한 손목이 힐링된다고나 할까요.
마음이 생각이 쉼을 얻는것 같아요.
😌
😌
사각 사각 슥슥 종이 소리에 기분도 좋구요,
조금씩 그림이 오려지는 종이를 보는 눈도 호강입니다.
비록 손과 허리는 조금 희생되지만 전혀 비할것이 못됩니다.
생각보다 적은 노력과 조금 긴 시간의 힘으로
금새 멋진 작품을 만날수 있어요.
오늘, 종이 한장 집어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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