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쩔수가 없다
Wineyeosa
2025.09.28 14:55
조회수 61
혜어질결심 이후 기다린 믿고보는 박찬욱감독의
[어쩔수가 없다]보고 왔어요~

가족을 지키기 위한 가장이 결심한 현실적일 수 없지만~~ 아주 현실적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어쩔수가 없다]는
직설적이고 현실적인 상황들을 코믹하고 깔끔하게 그려낸~
연극같은 장면과 음악의 연출도 너무 잘어울린 장면들 하나하나~
배우들의 연기도 완벽한 올해 또 하나의 멋진영화 인증!
영화이기에 가능하지만~
남편을 지키는 미리의 상황은 [어쩔수가 없이] 이해가 되는 나는
진정한 T인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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