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천 댓 발 만 댓 발, 드디어 탈출💅🏻

디케✨
2025.09.28 00:16
조회수 100
원래 루틴대로였다면 지난 주 토욜에 바꿨어야 했건만
건강관리 일정 상, 미용관리까지 할 여력은 없었기에
못하고 (안하고) 지금까지 냅뒀더니만
이리도 귀신같이
천 댓 발 만 댓 발, 손톱이 되어있었지요
지금도 여전히
생살을 절개하고 도려내고 꼬매놓은
내 왼쪽 다리 한 곳은 여전히 관리가 필요하며 불편한 와중에
본체 자체 기본 바디도 원래 길쭉한데,
귀신같이 자라나 더 길어진 손톱
(와중에 여전히 유지되는 중이었던 지난번 네일아트)
넘나 길어 불편하고 깝깝하니깐,
예약잡아 관리 받고 온 네일 미용 기록 되겠습니다
명절맞이 조신 얌전 참한 모드로 골라요
네 개 다 다른 색상, 이 중에서 고르려고 테스트 중
요것들 중 고르겠다 찍었더니
신상이라는 원장님,
검지부터 차례로
검지1, 중지2, 약지3, 새끼4
비슷비슷해 보이나, 다 다른 색상
232~235번 되겠어요~
나의 이번 선택은 3번 손가락 테스트 색상
234번
한 듯 안 한 듯, 은은하니 잔잔하게
조신하니 참하게 ㅋㅋ
깔꼼쓰, 맘에 드는 중 💅🏻
이렇게 오늘 나는 손톱을 바꾸고 왔지요~😉
글씨 쓸 때마다 손바닥 빵꾸 날 것 같은 거슬림이
사라졌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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