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동생들과의 데이트🐰🐱
까망맘🖤
2025.09.27 00:44
조회수 75
수원에 놀러가면 제가 너무 좋아하는 닭도리탕맛집이있어요🐔
오픈시간이 오후4시라 배고파서 못기다리겠고
인기쟁이가 되버린 부대찌개집에 갔네요
이집 첨엔 이리 바쁜집이아니였는데...
점심시간이 좀 지난시간인데 줄서있네요
앞대기팀 4팀이라 온김에 기다리기로했어요
달봉맘 몰래찍어봤어요🥲
비주얼이 맛있어 보인다고들 하지만
전 환공포증이 있어서 계속보고있음 좀 무서워요
불키고 뚜껑닫고 치즈가녹으면 이모님이 마늘을 넣어주세요 반찬은 좀익은 김치하나끝~~
오랜만에 먹으니 국물이 너무 진해졌더라구요
우선 배고파서 흥분하면서 먹었네요
줄서서 기다릴만큼은 아니예요
몇년전이 더 맛있었던거 같았어요🤓
커피 포장해서 걸으면서 마시려고 들어왔는데
주인분이 없어요...
한참 기다리니 헐레벌떡 오시드라구요
동생이 이집커피 맛있다고해서 기다렸네요
토끼와 고양이동생들이예요 ㅋㅋㅋ 🐰🐱
오늘은 어딜가나 기다렸지만
커피는 넘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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