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이패드로 다이어리 쓰기📓

구니곰
2023.08.28 14:33
조회수 197
다이어리가 뭔지도 모르고 늘 갖고 싶다며 매년 1월이면 부모님을 졸라 한 권씩 샀던 기억이 있어요☺️ 하지만 판매하는 제품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걸 사야한다는 점, 정해진 양식이 있고, 원하는 표지와 속지를 고를 수 없다는 점이 불편했어요.
다이어리는 쓰고 싶은데, 특별히 연필과 공책을 따로 들고 다니고 싶진 않았어요. 내가 원하는 표지, 속지면 좋겠어요. 그러다보니 아이패드 다이어리를 자연스럽게 찾게 되었던 것 같아요.
제가 올해 사용하는 다이어리를 보여드리려고 가져왔어요☺️ 다이어리는 매년 다른 양식을 사용하고 있어요.

다음 장을 넘기면 이렇게 2023 이라고 적힌 속지가 저를 반깁니다. 제일 두근거리는 순간 같아요.

연간 스케쥴을 확인할 수 있고

달 별로 스케쥴을 기록할 수도 있어요. 모든 날짜들은 하이퍼링크로 연결되어있어 연결된 다음 장으로 바로 넘어간답니다.

3월의 어느 주간 스케쥴을 들고 왔어요. 제가 올해 봄에 큰일이 몇개 있었다보니, 늦봄부터 초여름까진 전부 비워져있어요🥲
매일의 스케쥴을 간단하게 메모지와 글씨로 채워 넣고, 메모지 색상과 어울리는 스티커로 꾸며주면 오늘 하루 스케쥴 완성!😊

뒷 장에는 이런 공백의 속지와

줄 글로만 이루어진 속지로 되어있어요. 올해가 벌써 반이나 지났는데 다시 한번 열심히 채워보고 있어요. 중간에 못 채운 건 아쉽지만 포기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생각하니까요😊
다이어리 속지는 스스로 만들 수도 있고 다양한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도 있어요. 스티커도 내가 만들거나 구매하거나, 사진을 작게 오려 붙일 수도 있어요. 무궁무진한 아이패드 다이어리를 좋아하는 이유에요✍🏻
다이어리는 쓰고 싶은데, 특별히 연필과 공책을 따로 들고 다니고 싶진 않았어요. 내가 원하는 표지, 속지면 좋겠어요. 그러다보니 아이패드 다이어리를 자연스럽게 찾게 되었던 것 같아요.
제가 올해 사용하는 다이어리를 보여드리려고 가져왔어요☺️ 다이어리는 매년 다른 양식을 사용하고 있어요.


다음 장을 넘기면 이렇게 2023 이라고 적힌 속지가 저를 반깁니다. 제일 두근거리는 순간 같아요.

연간 스케쥴을 확인할 수 있고

달 별로 스케쥴을 기록할 수도 있어요. 모든 날짜들은 하이퍼링크로 연결되어있어 연결된 다음 장으로 바로 넘어간답니다.

3월의 어느 주간 스케쥴을 들고 왔어요. 제가 올해 봄에 큰일이 몇개 있었다보니, 늦봄부터 초여름까진 전부 비워져있어요🥲
매일의 스케쥴을 간단하게 메모지와 글씨로 채워 넣고, 메모지 색상과 어울리는 스티커로 꾸며주면 오늘 하루 스케쥴 완성!😊


뒷 장에는 이런 공백의 속지와

줄 글로만 이루어진 속지로 되어있어요. 올해가 벌써 반이나 지났는데 다시 한번 열심히 채워보고 있어요. 중간에 못 채운 건 아쉽지만 포기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생각하니까요😊
다이어리 속지는 스스로 만들 수도 있고 다양한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도 있어요. 스티커도 내가 만들거나 구매하거나, 사진을 작게 오려 붙일 수도 있어요. 무궁무진한 아이패드 다이어리를 좋아하는 이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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