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건조기 대신 햇빛 소독
열말
2023.08.28 11:24
조회수 145
아침부터 잔뜩 흐리더니 추적추적 비가 옵니다.
이런날 꺼내보는 햇빛 사진.
요 며칠 쨍쨍한 해 덕분에 건조기 대신 야외에서 말렸어요.
주택 사는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비 그치고 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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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24767
아 경관이 정말 너무 멋지네요 ^^
그동안 이것저것 정말 많이 감사한 열말 님께서도
잠시 동안 안녕하시기르욤 :) 나무
2023.09.01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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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밍💜
와 햇빛에 빨래 널어본 기억이 저는 거의 없네요. 주택 앓이 좀 해야겠어요 :)
2023.08.2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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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플
우와 정원이 멋지네요 부럽습니다🙊🙈
빨래는 햇빛에 말리는게 최고죠👍🏼
2023.08.2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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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오 햇빛에 말린 수건에서 빵 냄새가 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특유의 포근한 그런 퐁실퐁실한 냄새… ✨
2023.08.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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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쪼
느낌있어요~^^
2023.08.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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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라지
햇빛에 빨래 말리는 거 너무 좋아요 ㅠㅠ
주택 살다가 아파트 이사와서 그런지 늘 그리운 햇빛 💚
2023.08.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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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
햇빛에 말린 수건의 빵냄새라니....흐....너무 낭만적이에요.
2023.08.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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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숟토리
너무 편안해지는 풍경이네요
2023.08.2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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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정원을 보니까 너무 부러워요.
2023.08.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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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
와~ 풍경이 너무 ..멋져요~ㅎㅎ
2023.08.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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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전원주택 로망있는데 자연 속에서 사시네요. 햇빛에 말린수건에서는 빵 냄새가 나다니 느껴보고 싶네요.
2023.08.2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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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타
우와~~ 이런 너른 정원 부러워요. 빵냄새 나는 수건에 얼굴 닦고싶으다......
2023.08.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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