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85세와 함께

예크
2025.09.26 15:32
조회수 9
85세 편마비인 어머니를 모시고 직장 생활을 하고있는 63세 여성입니다
얼마전 어머니가 폐에 물이 차서 병원에 일주일 입원하셨다 퇴원하셨는데 그때부터 기력이 많이 안좋으시네요ᆢ
평상시 동생과의 관계가 좋으신데 동생을 보고
싶어하는데 못 보고 계시네요
이번 아프고 나니까 동생 이모를 다시 만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두분을 모시고 추석을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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