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첫 시도 챌린지!
BreadBang
2025.09.24 23:24
조회수 20
저희 회사는 식당에 테이크 아웃과 식당에서 먹는 두 가지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고 있어요
저는 항상 샐러드를 테이크 아웃해서 저녁에 집에서 가족과 함께 먹어왔습니다 (입사해서 지금까지 쭈욱이요)
오늘 거의 입사 첫날 이후로? 팀원들과 점심을 먹었어요.
평일에 보통 점심을 안먹어왔는데, 오랜만에 웃고 떠들면서 점심을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대신 식곤증이 엄청 밀려왔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였지만요...!)
종종 점심을 함께 먹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라는 느낌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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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늘 테이크아웃만 하다가 오랜만에 같이 웃고 떠들며 먹은 점심이 얼마나 색다르게 느껴졌을지 상상이 돼요.
식곤증이라는 작은 부작용(?)은 있었지만, 그만큼 든든하고 즐겁게 드셨다는 증거 아닐까요?😉
종종 함께하는 점심이 업무 분위기도 한층 부드럽게 만들어줄 것 같아요. 오늘의 선택, 정말 멋진 첫 시도였네요!!
2025.09.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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