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 09. 오늘의 ‘첫 시도’

슈슈슝
2025.09.24 22:16
조회수 22
오늘의 첫 시도는...
저는 보통 기차 예매할 때 창가석만 고집하는데
처음으로 통로석 예매를 했습니다.
어떤 고충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은근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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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첫 시도네요!!!
“늘 창가석만 고집하다가 처음으로 통로석”이라는 선택이, 작은 변화인데도 은근 설레는 마음을 주는 게 느껴져요.
창밖 풍경 대신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편안함도 있을 테고, 또 어떤 불편함이 있을지도 경험해보면서 나름의 발견을 하시겠죠. 오늘 선택이 다음 여행의 새로운 기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2025.09.2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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