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포근한 가을

가영
2025.09.24 15:45
조회수 33
이제 이 작은 방 곳곳에서도 가을을 만날 수 있어요. 짧았던 빛은 더 깊이 들어오고, 창문 밖 푸른 하늘과 초록의 나무는 가을 옷을 입고 있는 중이에요. 여름 내내 잠잠하던 크리스탈 썬캐쳐는 빛과 만나 방 안 여기저기에 무지개를 만들고, 저는 아침부터 그런 가을을 담느라 분주하네요. 여러분은 어떤 가을을 담고 있나요!





9
1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