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9일차 인증, 오늘의 첫시도

펭귄
2025.09.24 15:34
조회수 18
첫 가디건을 뜨기 위해 게이지를 확인 중입니다
오늘은 기존에 뜨던 방식이 아닌 새로운 컨티넨탈 뜨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색하겠지만 저에게 잘 맞는 방법이면 좋겠네요
미루고 있는 일이 생각나 왜 일까 고민해봤는데 했을 때 피곤할걸 예상해서 인 것 같습니다 더 미루지말고 디데이를 잡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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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펭귄 집스터님~!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요즘같은 날씨에 딱! 하기 좋은 취미생활이네요.
저도 1,2년전까지는 목도리를 한두개씩 뜨곤 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있었어요.
집스터님 글 보고 자극받아서 저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
그리고 익숙한 방법 대신 낯선 방식을 택한 용기와 미루고 있던 일의 이유까지 성찰하신 과정도 인상 깊었어요.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는 시도는 개방성의 핵심 행동이에요. 연구에서도 낯선 기술 학습은 뇌의 인지적 유연성을 키우고 성취 동기를 강화한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내일은 ‘컨티넨탈 뜨기 첫 단락 완성’을 작은 목표로 잡아보세요. 동시에 미뤄온 일에도 구체적인 디데이를 캘린더에 적어두면 실행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개방성과 성실성이 동시에 단단해질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2025.09.2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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