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도시락🍱

Mone
2023.08.27 07:27
조회수 127

현미80% 현미밥
옛날소세지 + 케첩
진미채볶음
콩자반
조미김
신랑은 묵은반찬을 안 먹어서
같은반찬이라도 매번 조금씩 만들어먹어요
진미채는.. 맛진미를 썼더니 두툼하고 부드러워서 맛있네요 ㅎㅎ
콩자반은 생각보다 싱겁..(간장을 계속 넣었는데 왜?!?!) 제 입맛이 이상해졌나봐요 ㅎㅎ
***콩자반
서리태 150그램(불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 안불렸는데 살짝 후회)
물 1컵반
약불에서 20분정도 푸욱~~
간장2큰술, 올리고당 2큰술 넣고
20분동안 졸이면서 끓여줍니다
중강 불로 올려서 5분정도 바글바글 졸여준 뒤
통깨 넣고 마무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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