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즘 은중과 상연 정주행 중이예요.
Noah
2025.09.22 23:36
조회수 31

초반에는 성인배우보다 아역배우 비중이 훨씬 많은데
아역들과 성인배우의 싱크로가 놀랍도록 잘 맞아서
몰입이 잘 되고 있어요.
배우들의 서사에
어린 시절 한번쯤은 친구에게 느껴본 시기심, 열등감,
수치심이나 또 자존심에 이겨보려는 오기가
어렵지않게 느낄 수 있어서 초입부터 눈물글썽이었어요.
이제 막 김고은이 대학생이 된 부분까지 보았는데
몰입도도 높고,
개인적으로 박복하다 여긴
천상연의 서사가 어떻게 쓰일지
마지막까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꼭 한번 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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