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연히 이벤트를 보게되었는데 타지에서 떨어져살다 이번 명절 딸아이가 시간을 내서 온다네여 ~ 성인이 될때까지 함께 여행을 다녀보지 못한것에 미안한 마음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추억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하네요~

정현진49
2025.09.22 06:56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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