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책 다녀왔어요

옐링구
2025.09.21 17:08
조회수 15
동생이 교통사고로 입원중이라 병문안와서 동생과 가볍게 병원 앞 공원에 산책갔다왔습니다.
공원을 열심히 걷다가 만난 오리들인데, 머스코비 오리라고 한대요.
데크 밑에 사는지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신기하게 생겨서 한참 들여다보다 왔어요.
총 세마리였는데요! 발이 너무 귀여워서 제가 키우는 오리발 시계초가 생각나더라고요.

진짜 오리발 같죠ㅋㅋㅋ
아무튼 소소한 행복찾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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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미션 성공입니다! 🦆✨
병문안 와서 힘든 마음도 있었을 텐데, 동생과 함께 공원 산책하며 잠시나마 소소한 행복을 찾으셨다니 참 따뜻하네요. 머스코비 오리 세 마리를 만난 것도 특별한 추억이 되었을 것 같아요. 발 모양이 귀여워서 시계초 오리발이 떠올랐다는 부분도 읽는 제가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렇게 작고 특별한 순간을 포착하는 연습이 신경성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마음을 한결 편안하게 해줄 거예요. 🫶
다음 미션에서도 또 다른 행복의 장면을 담아오시길 기대할게요! 🌱
2025.09.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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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함니다
우와 자연 속에서 사시나봐요... 오리를 길가다 마주치다니
2025.09.2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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