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폭군의 셰프

은꽃
2025.09.21 14:38
조회수 30
뿔난 마음도 욺직인다는 정성과 향수의 음식
뿔난 건강을 교정하고자
살아있는 음식만 입에 넣습니다
-초가공, 인스턴트, 과자, 밀가루 굿바이
꽃게탕은 살림하는 집에서나
끓이는 찌개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밀키트가 신선하게 구성되어
있으니 끓이기만 하면 되니 너무 쉽네요~
새로 들어온 반찬과함께
통곡물밥을 먹어 봅니다
가을이라 감자도 맛있고 달레 무침도 향긋
가을을 알리는 축제의 거리
세금 낭비도 제각각 이다라며
이사와서 주민세 2배 내고 뿔따구가 나 있습니다
암놈 은행나무를 무자비 하게
다 절단한 공무원들의 무식함에 분노 했으나
춥다 덥다의 민원을 넣는 지하철의 기관사는
스트레스 받는걸 생각하면
나무도 내 개인의 것이 아니니
공공의결을 했겠거니 이해해 봅니다
무자비한 벌목?과
이해되지 않는 도시정책에 뿔다구 났지만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좁은 마음을 털어 봅니다
그래도 안될땐,
땀나게 뛰어!!
건강한 밥과 멘탈로
세상을 여유롭게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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