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방울복랑금의 새싹

루루리
2025.09.21 14:21
조회수 38
원래는 이랬던 친구들인데...
무더운 여름 기온과 습도에 잎이 후두두둑 떨어지고 뼈만 남아버렸습니다 ㅜㅜ
말라서 떨어져 버린 잎의 잔해들..
하지만 이제 시원한 바람이 솔솔부는 가을이 오지 않습니까? 방울복랑금이 새싹을 내는 계절이지요
현재 모습들인데 ㅋㅋ 처참하네요
그래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게 삐죽삐죽 새싹들이 보입니다!
아래쪽에도 빼꼼 나와있고
작은 친구도 새싹이 보여요 ㅎㅎ
이번가을 겨울 다시 풍성하게 자라주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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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푸울
저도 후루룩 떨어져서 너무 놀라고 슬펐는데 ㅠㅠ 아직까지 새싹이 안보인다는 ㅠㅠㅎ
2025.09.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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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잉
진짜 통통하니 엄청 귀여웠네요! 다육이들은 생명력도 좋으니 더 이쁘게 자랄거에요
2025.09.22 15: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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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
힘내서 자라줄거에용 💕
2025.09.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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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새싹이 귀엽네요. 잘 크길 바랍니다.
2025.09.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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