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이 생일..
사랑나누미
2023.08.25 12:12
조회수 89
오늘 둘째 아이의 생일이네요..
언제 이렇게 컸나 싶게 벌써 중3인데 큰 일 작은 일을 서로가 겪으면서 아이도 상처를 받고 저도 상처를 많이 받았었는데 그래도 건강하게 잘 커주고 있어서 너무 고맙네요..
저녁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생일상을 간단하게나마 챙겨줘야겠어요.
언제 이렇게 컸나 싶게 벌써 중3인데 큰 일 작은 일을 서로가 겪으면서 아이도 상처를 받고 저도 상처를 많이 받았었는데 그래도 건강하게 잘 커주고 있어서 너무 고맙네요..
저녁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생일상을 간단하게나마 챙겨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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