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루살기

ju2****
2025.09.20 19:52
조회수 11
힘들게 사는지도 벌써 몇년이 되었네요. 부모님도 이젠 멀리떠나시고 추석연휴만되면 당장가고싶은데 갈때가 없네요.집도 형편없어서 누구오라 할수도 없고 형편이 어려워 친척집갈수도 없네요 이번연휴에 아무생각없이 그냥 편하게 부모님생각하면서 하루밤지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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