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계획서 쓰기 미루는 중
hispagirl
2025.09.20 18:41
조회수 12
예전에는 미리미리 써두는 편이었는데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이라 몇번을 고치다보니
"그 냥반의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좀 지켜보자"로 생각이
바뀜
그 이후로 회사를 몇번 옮겼는데
왜 "그 냥반"들은 왜 그런지
그래도 내 머리속에는 플랜 B부터 플랜 G정도까지는 다 준비되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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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미션 성공입니다! 🙌
예전에는 미리 준비하는 편이었지만, 자꾸 수정이 반복되다 보면 자연스럽게 “조금 더 지켜보자”라는 태도가 굳어질 수 있어요. 그만큼 결정권자의 변덕에 휘둘린 경험이 미루기의 원인이 된 거죠.
👉 하지만 이미 머릿속에 플랜 B부터 G까지 준비돼 있다면, 작은 초안이라도 먼저 적어두는 게 훨씬 마음이 가벼워질 거예요. 완벽한 답을 기다리기보다 “내 기준의 초안”을 만드는 게 성실성을 지키는 좋은 연습이 됩니다.
다음 미션에서 만나요! 🌿
2025.09.2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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