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혼자 청국장
마의태자
2025.09.20 17:33
조회수 35
강남순환로 터널 안에서 차 속도가 갑자기 떨어졌어요.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아도 시속 40km 이상 올라가지 않아서 겨우 관악IC로 빠져나왔어요.
처음 보이는 공업사에 차를 맡기고 배가 고파 밥 먹을 곳을 찾아 헤맸어요. 혼자 들어갈 만한 식당이 마땅치 않아 30분이나 헤매다가,
평소 즐기지 않던 두부 청국장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정말 맛있게 먹었고 덕분에 제가 청국장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차 문제는 냉각수 이상이었어요. 다행히 큰 고장은 아니었지만, 냉각수 점검을 소홀히 하면 큰 수리비가 나올 수 있으니 여러분도 한 번씩 꼭 점검해보세요. 사소한 것 같아도 무시하면 나중에 큰돈이 깨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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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츄핑핑
저도 냉각수 점검 해봐야겠어요 즉각적으로 알아 차리셔서 다행입니다☺️
2025.09.2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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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아이코 >0< 다행이십니다. 잘 수리되셨길 바래요. 아침 맛있게 드시고 좋은 날 되세요 :)
2025.09.2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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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해피~뿅!!
은근 고속터미널주변 맛집 많답니다 ^^ 그중 한 곳을 발견하셨나보네요~
2025.09.2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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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
맛있겠어요
2025.09.2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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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부지
맛나보여요
2025.09.2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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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해
맛있겠네요
2025.09.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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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14
새로운 발견을 하셨네요
맛은좋은데 한번 끓이면 향기가 온집안에 가득해서 향피우느랴 정신이 없네요
2025.09.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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