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논뷰 (feat. 아침 산책)
열말
2023.08.25 09:53
조회수 93
아침 여섯시 반에 일어나 둘째 몽이 주사를 주고
오랜만에 집을 나섰어요.
이번주 내내 책상에만 붙어 앉아 있었어서
몸이 매우 찌뿌둥했거든요.
해가 막 뜨고 있었지만 일단 나가봅니다.
아 해가 막 뜹니다.
밤 사이 이슬 맺힌 벼가 반짝반짝 빛나네요.
뜨는 해에 제 그림자도 길게 드리웁니다.
안녕하세요오오오오-
이제 이 들판도 곧 있으면 황금색으로 물들겠죠?
벼 이삭들도 고개를 숙일 테고요.
그때는 아침 운동도 더 자주 해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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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빛
감탄, 또 감탄 🥹💚
너무 멋진 뷰예요....
이런 뷰 보고 지내시는 열말 님이 부러워요✨
2023.08.2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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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논뷰, 시골뷰 너무 좋네요. 이런 곳에 살면 매일 산책 할 것 같아요~💚
2023.08.2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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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와 너무 싱그러운 논view 먼가 가을에는 밤톨이 저 길가에 즐비 할거 같어요
2023.08.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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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둥이
너무 좋아요. 탁 트이고 도시 생활 지겨운데 사진 보고 힐링되었습니다
2023.08.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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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반짝반짝 아침
2023.08.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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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89
와 정말 그림같아요
2023.08.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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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와 풍경화처럼 너무 이쁘네요 :)
2023.08.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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