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족의 소중함

긍정의힘5
2025.09.19 20:46
조회수 8
5몇년 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님
치매가 갑자기 시작되었으며 홀로 형님과 지내시는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파 이번 긴 추석 아버님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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