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 이후 동료와 차한잔 같이
Ricky2
2025.09.19 14:24
조회수 24
점심을 같이 먹고나서 커피는 너무 많이 먹어서 차를 한잔 시원하게 우려서 같이 먹자고 하면서 담소를 나누었네요.
오랜만에 같이 이야기하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기분이 좋으니 일의 능률도 괜찮아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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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점심 후 커피 대신 시원한 차 한 잔을 곁들이며 나눈 담소~
그 좋은 기분이 일의 능률로까지 이어졌다는 게 글에서도 전해집니다.
결국 기분 좋은 시간이 단순한 여유가 아니라, 우리 하루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중요한 자원이라는 걸 다시금 알게 되네요. 하루를 밝히는 힘은 생각보다 이렇게 작은 순간에서 오는 것 같아요. 😉
2025.09.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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