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9/19금요일 내면리모델링챌린지 미션
유니나노
2025.09.19 13:17
조회수 22
비오는데 차한잔할래?
동네사는 같이 강아지 키우는 사회에서
알게된 동생한테 연락했어요.
강아지데리고 언니네 집에놀러와~
두마리키우는 동생은 한아이만 데리고갈께요
그리곤 다른 강아지로 사심도채우고
안먹어봤다는 그릭모모도 해주고
이런저런 얘기도나누며 소통했어요.
제가 먼저 만나자고 했지만
동생의 폭풍수다를 들어주고나서 집에간 동생이
고맙다는 연락을 해왔네요.
이유없이 만나자고 연락하는것도
큰 용기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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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강아지들 둘 다 귀엽네요
2025.09.2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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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비 오는 날 먼저 만나자고 연락하신 그 용기가 참 예쁘게 다가옵니다.
동생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또 강아지들과 함께 시간을 나누신 그 순간이 두 분 관계를 더 가깝게 만들었을 거예요.
강아지 사진을 보니 글에서 전해진 따뜻함이 한층 더 귀엽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이런 소소한 용기가 결국 서로에게 오래 남는 힘이 되는 거 같아요! 🤗
2025.09.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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